스토리만든 일과
만든 일과
읽은 것
프로젝트는 무엇을 정했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 스크랩은 그것이 우리 일에 어떻게 걸리는지. 다음에 꺼내 쓸 수 있게 적습니다.
그래서, 뭐가 다른데?
만드는 건 빨라졌습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는 일,
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
이 둘은 사람이 합니다.
요청을 받으면 만들 것부터 묻지 않습니다. 어디서 쓰이고, 무엇을 저장하고, 돈이 오가고, 완성되면 누가 운영할지 먼저 맞춥니다. 이 네 가지가 정해져야 무엇을 안 해도 되는지가 나옵니다.
AI가 쓴 코드는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내보내고, 무엇을 확인했는지도 같이 적어드립니다.
이름이 문제해결.zip인 이유입니다. 한 번 푼 문제는 방법으로 압축해 두고, 다음에 꺼내 씁니다.
만든 것과 만드는 중인 것 · 모두 8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