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해결.zip작업실준비 중문제 접수
스토리

만든 일과
읽은 것

프로젝트는 무엇을 정했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 스크랩은 그것이 우리 일에 어떻게 걸리는지. 다음에 꺼내 쓸 수 있게 적습니다.

그래서, 뭐가 다른데?

만드는 건 빨라졌습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는 일,
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
이 둘은 사람이 합니다.

요청을 받으면 만들 것부터 묻지 않습니다. 어디서 쓰이고, 무엇을 저장하고, 돈이 오가고, 완성되면 누가 운영할지 먼저 맞춥니다. 이 네 가지가 정해져야 무엇을 안 해도 되는지가 나옵니다.

AI가 쓴 코드는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내보내고, 무엇을 확인했는지도 같이 적어드립니다.

이름이 문제해결.zip인 이유입니다. 한 번 푼 문제는 방법으로 압축해 두고, 다음에 꺼내 씁니다.

프로젝트8편
스크랩6건
발행주기 없음
남기는 것방법까지

이 기록이 쌓이는 끝에 사람이 모여 문제를 함께 푸는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그 첫 모임이 작업실입니다.

만든 것과 만드는 중인 것 · 모두 8편
03완료흩어진 명단 다섯 개, 같은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까출처가 다섯인 명단 2,536명을 믿을 수 있는 장부 하나로 만든 일입니다. '같은 사람을 알아보는 규칙'을 자동으로 돌리고, 확신이 안 서는 줄만 사람 앞에 모았습니다. 일주일 걸리던 대조가 하루로 줄었습니다.기간 2026.03 · 1주작업 3일02완료명부를 걷는 대신, 참여가 스스로 쌓이게전국 캠페인의 참여 3만 명을 모으는 사이트를 만든 일입니다. 명단을 걷는 대신 각자의 추천 링크로 들어오게 하고, 참여는 동의와 함께 지도에 불빛처럼 쌓입니다. 83개 팀이 취합 없이 28,892명.기간 2026.03 ~ 04 · 4주작업 15일01기획자 6년, 그리고 문제해결집2020년부터 기획자로 일하며 만들고 싶은 게 늘 따로 있었습니다. 2025년 개인으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 스타트업 팀과 실전을 겪고, 2026년 9월 문제해결집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회사의 첫 작업물은 이 사이트 자신입니다.기간 2020 ~ 2026